이슈 Frech & Ketchup 2019. 11. 18. 23:35
드라마 '쉘위댓츠' 제작발표회 2015년 웹드라마 달콤한 유혹 이후 쉘위댓츠로 두 번째 웹드라마에 출연합니다. 전보람은 너무 긴장되고 떨리지만 좋은 분들을 만나 감사하고 많은 부분들을 배울 수 있어서 값진 경험이었다고 했어요. 연기를 하기 위해서 그룹을 탈퇴한 것은 아니고 그룹 활동 때도 연기에 관심이 많고 잘하고 싶었다고 했어요. 제가 나이도 있어 그룹 생활을 이어가기 그렇다는 생각도 들고 연기를 해보고 싶어서 늦었지만 차근차근 배우고 있다고 했어요. 노래하고 무대에서 활동했던 사람이라 연기에 대해 배워가는 것이 좋고 열심히 잘하고 있구나라는 평을 들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쉘위댓츠는 청춘들에게 산다는 것 자체가 힘들고 어렵지만 그것 자체로 희망이다라는 메시지를 담은 드라마이며 23일 토요일 오후 5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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