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20. 2. 8. 02:12
■ 임수향 언니 제주도 과거 같이 연습생을 하던 친구 언니인 호정 씨 집을 방문했어요. 임수향은 절친한 언니를 만나기 위해 제주도를 갔어요. 제가 18살 연습생 시절 친구 친언니였고 저한테 언니는 보호자였고 제가 많이 의지했던 언니라고 소개했어요. 제주도에 사는 언니를 위해 추억의 음식 양념게장을 가지고 언니를 만났고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오랜 기간 친밀하게 지냈으며 18살 부산에서 홀로 올라왔던 임수향이 많이 의지했다고 해요. 호정 씨는 게장은 과거 저희 엄마가 자주 해주셨던 음식이고 수향이가 저희 집에 와서 맛있다고 하면 싸주시던 음식인데 저희 엄마가 제가 임신하고 초기 때 돌아가셔 아이를 지키기 위해 꾹 참던 게 나중에 산후우울증이 됐다고 해요. 절친 언니의 딸을 위해 엘사 드레스를 꺼내자 아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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