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5. 25. 15:31
야노시호가 눈물을 펑펑 흘렸습니다. 마이 리틀 텔레비전V2 추성훈이 야노시호에게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야노시호의 요가교실이 방송되었어요. 추성훈의 SNS에 꽃 좀 달라고 써달라고 부탁했어요. 추성훈에게 꽃을 받았냐는 질문에 야노시호는 못 받았다고 했어요. "제가 가지고 와서 줬어요" 본인이 직접 꽃을 사왔다고 고백했어요. 요가를 하던 중 갑자기 꽃배달이 왔고 추성훈의 VCR이 방송되어 추성훈이 SNS에서 보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야노시호는 감동의 눈물 흘렸고 사랑이는 엄마를 위해 다시 한 번 VCR 재생을 요청했어요. 야노시호는 "여러분 덕분입니다"라며 눈물을 흘렸어요. 야노시호에게 요가를 하면서 추성훈과의 러브스토리를 전해달라고 했어요. 야노 시호는 "그런 걸 얘기하는 거 어려워요" 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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