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20. 11. 3. 00:59
개그우먼 박지선 나이 36세가 사망했다고 합니다. 서울 마포구 자택에서 모친과 함께 사망했고 1시경 부친이 두 사람이 연락을 받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집안으로 들어간 결과 두 사람 모두 숨져 있었습니다. 모친이 남긴 유서성 메모가 발견됐으나 유족 뜻에 따라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평소 앓던 햇빛 알레르기 질환으로 인해 치료 중이었고 모친도 서울에 올라와 박지선과 함께 지내왔습니다. 10월 23일 수술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고 작은 수술이라 걱정 안 해도 되고 11월은 회복을 할 거라는 마지막 통화를 한 기자와 했다고 합니다. 박지선 빈소에 가장 먼저 달려온 것은 배우 박정민으로 고려대 동문으로 절친해 나 혼자 산다에 박지선과 함께 출연하고 내가 굉장히 좋아하고 고마워하는 누나라고 했어요...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