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4. 22. 14:55
세계적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한국인으로 군 복무는 당연하며 국가가 부르면 달려가겠다고 소신발언을 해 화제입니다. 미국 CBS '선데이 모닝'과 인터뷰에서 한말입니다. 세스 돈 특파원이 방탄소년단의 서울 작업실을 방문했습니다. 입대 계획을 묻자 진나이 27세는 "한국인으로서 자연스러운 일이고 우리는 언젠가 부름을 받으면 달려가 최선을 다할 준비가 돼 있다. 열심히 하도록 하겠다" 팀이 해체되거나 각자 길을 걷게 될 상황이 걱정되지 않느냐 정국 22세는 "미리 생각하고 싶지 않다" RM 25세도 "우리는 현재를 즐기며 최선을 다할 뿐" RM은 지난해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막힘 없이 수상소감을 말했어요. 유엔에서 '스피크 유어셀프'를 주제로 연설했습니다. 영어를 배웠냐 RM은 "나는 힙합과 팝 음악, 시트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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