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10. 28. 17:11
박시은, 진태현 부부는 2015년 8월 부부가 결혼하고 신혼여행으로 찾아간 제주도 보육원에서 우리 세연이를 처음 만났고 고등학교 때 처음 만나 지금까지 이모, 삼촌으로 지냈으며 조카들 중에 처음 저희집에 초대된 아이이고 방학때마다 제주도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며 대학 입시때도 함께 학교 시험을 보러 다녔고 대학에 합격해 서울에 올라와서도 늘 함께 했으며 저희집에서 같이 지냈다며 우린 이미 가족이었다고 했어요. 아직도 기억나는건 줄을 길게 늘어선 코흘리는 막내들에게 전복을 숟가락으로 파주던 모습이 생각 난다고 했어요. 조카는 편입도 해야하고 졸업하고 취직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만나 결혼해 가정을 꾸리기 전까지 혼자서 해야할 일들이 많고 저희 부부는 세연이에게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 앞으로 현실..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