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20. 2. 8. 00:36
■ 장진영 변호사 아들 의뢰인이 되어 본 것은 처음이고 아빠인데 변호사고 엄마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입니다. 저희는 공부로 부모님 속을 썩이지 않았는데 우리 아이들은 아닌 것 같고 아이들이 공부랑 별로 안 친한 것 같아서 걱정이라고 했어요. 변호사 장진영 두 아들은 공부에 흥미를 느끼지 못했어요. 1등급은 이미 늦었다고 선언한 큰 아들 준이, 공부보단 게임 방송 크리에이터로 진로를 정한 원이입니다. 변호사와 대학교수의 아이들은 공부도 잘하고 모범생일 것 같지만 현실을 그렇지 않다고 했어요. 아이들이 공부와 친하지 않아 고민이라며 네 가족은 아침부터 준 학업얘기를 했어요. 장진영 변호사는 잠겨있는 아이들 방문 때문에 소리를 지르며 잠을 깨웠고 아무 움직임이 없자 결국 젓가락으로 방문을 열자 큰 ..
* 단축키는 한글/영문 대소문자로 이용 가능하며, 티스토리 기본 도메인에서만 동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