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프로 리뷰 Frech & Ketchup 2020. 3. 28. 22:50
■ 불후의 명곡 봄여름 가을 겨울 빛과 소금 편 첫 번째 무대 김연지 빛과 소금 그대 떠난 뒤 김연지는 애절한 감정과 폭발적인 가창력이 눈에 띄었답니다. 장기호는 영화를 보고 비 오는 장면을 떠올리면서 작곡했고 이곡은 1년이 걸린 작품인데 김연지 씨 새로운 해석에 충격을 받았고 김연지 씨가 노래 잘하시는 건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표현해주셔서 좋고 편곡도 좋았다고 했어요. 두 번째 무대 정승환 봄여름 가을 겨울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 특유의 섬세한 감성으로 잔잔한 감동을 주었어요. 정승환이 이겼습니다. 세 번째 무대 정동하 빛과 소금 오래된 친구 존경을 담은 정동하는 보코더를 활용해 실험적인 시티팝 느낌을 연출했어요. 김종진은 사람을 미치게 하는 무대로 저희는 할 수 없는 걸 정동하 씨가 해주니까 후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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