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11. 19. 17:45
스쿨존에서 교통사고을 당해 세상을 떠난 김민식 군 부모가 아이 콘택트에 출연해 민식이법 통과를 호소했습니다. 방송의 주제는 세상에서 가장 슬픈 눈빛의 부모 민식이 엄마와 아빠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법안 통과까지 길지 않길바라고 올해는 버텨보려 하고 있다고 합니다. 녹화 당시 아들 49재를 앞두고 학교에서 민식이법 통과를 위한 서명을 받았습니다. 주저 앉아 눈물을 흘리는 어머니는 잘못 왔다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 민식이 어디있나 하는 생각에 눈이 계속 쫓아간다고 했어요. 민식이법에 쓰이라고 지어준 이름은 아니라며 민식이는 저희 곁을 떠났지만 그런 일은 더 이상 없어야 하니까 노력하는 것이라고 했어요. 어머니는 나만 힘든게 아닌데, 모르는 척 해서 미안하다고 남편에게 말했어요. 민식이 아버지는 민식이가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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