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11. 24. 02:40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영자는 배종옥을 만났어요. 배종옥이 직접 밥을 사주겠다고 이영자와 전참시를 보고 좋아하게 된 매니저 송성호를 초대했답니다. 이영자는 오랜만에 만나는 배종옥을 위해 그릇 선물을 준비했어요. 이영자에게 대접을 한다고 한 사람은 배종옥이 처음이라고 했어요. 이영자는 배종옥과 만나기로 한 음식점에서 배종옥이 체질에 맞는 채소와 해산물만 먹는다는 것을 알았어요. 해산물에 손도 대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영자를 만난 배종옥은 웃었어요. 이영자 매니저는 이영자 선배님이 배종옥 선배님을 이야기할 때 하얗다고 했는데 실제로 보니 선하고 예쁘시고 아름답다고 했어요. 배종옥에게 요즘 언니 제2의 전성기라며 언니가 갑자기 만나자고 해서 드라마 몰아보고 왔다고 했어요. 우아한가 포상휴가 베트남을 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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