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6. 3. 16:10
여에스더와 홍혜걸 부부는 서울 의대 동문으로 의학 방송계 1인자 자리를 놓고 디스전을 했어요. 홍혜걸은 ""난 전통적인 의학 다큐의 초대 MC다. 여에스더를 방송에 데뷔시킨 건 나다" 여에스더는 "남편은 본인이 의학계의 클래식이고 나는 의학계의 뽕짝이라 한다. 하지만 남편이 방송을 하면 조회 수가 떨어지고 내가 출연하면 조회 수가 급상승한다. 남편은 재미가 없다" 녹화 중 여에스더와 홍혜걸은 허리둘레와 다리 둘레를 이용한 건강 측정법으로 장수왕을 선정했어요. 의외의 인물이 장수왕에 선정되었어요. 건강 최하위 셰프가 선정되자 허양임은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오세요" 여에스더 유산균 사업의 연매출이 500억 원이라고 했어요.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정의 달 특집 제 6탄으로 여에스더-홍혜걸 부부가 출연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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