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4. 8. 16:20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생일의 이종언 감독과 전도연이 출연했어요. 전도연은 만 10살 된 딸을 둔 워킹맘입니다. 딸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안 느껴지게 하고 싶다. 그런데 일하고 들어가면 표현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몸이 잘 안 따라주는 것 같다. 박선영이"아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많이 달라졌느냐" 묻자 전도연은 "그렇다." "아이가 있기 전에는 이 세상의 중심이 저 일수밖에 없는데 그 중심이 아이가 되니까 굉장히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딸이 제 이마랑 코를 닮았다. 주변에서 엄마보다 낫다고 많이 이야기 한다." "아이가 크면 클수록 챙겨야 할 것 들이 더 생기는 것 같다. 알아서 하겠지 보다 챙겨야 할 게 더 생기고 엄마를 이해해주고 기다려줘서 오히려 딸한테 고맙다. " 박선영은 "딸이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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