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딸 언급 전도연 남편 강시규 누구?

전도연 딸 언급 전도연 남편 강시규 누구?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생일의 이종언 감독과 전도연이 출연했어요.  


전도연은 만 10살 된 딸을 둔 워킹맘입니다.  딸에게 엄마의 빈자리가 안 느껴지게 하고 싶다. 그런데 일하고 들어가면 표현을 더 하고 싶은 마음은 있는데, 몸이 잘 안 따라주는 것 같다. 


박선영이"아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많이 달라졌느냐" 묻자 전도연은 "그렇다."




"아이가 있기 전에는 이 세상의 중심이 저 일수밖에 없는데 그 중심이 아이가 되니까 굉장히 많이 달라진 것 같다" "딸이 제 이마랑 코를 닮았다. 주변에서 엄마보다 낫다고 많이 이야기 한다."


"아이가 크면 클수록 챙겨야 할 것 들이 더 생기는 것 같다. 알아서 하겠지 보다 챙겨야 할 게 더 생기고 엄마를 이해해주고 기다려줘서 오히려 딸한테 고맙다. "



박선영은 "딸이 너무 예쁘다더라"




전도연은 "이마랑 코가 닮았다. 저보다는 나은 것 같다. 다른 분들이 엄마보다 낫다고 하더라. 제가 TV에 나오거나 영화에 나오면 딸이 굉장히 좋아한다"


전도연은 지난 2009년 딸을 낳았어요. 



전도연 남편 강시규와 비공개 결혼식을 했고 2007년에 했어요.. 


전도연 결혼식에 참석한 연예인 하객은 배우 이세창이 유일했다고 해요.. 


전도연은 남편과 2006년 친구의 소개로 만나 교재했어요.. 




전도연 남편 강시규는 미국 조지워싱턴 대학교 MBA과정을 마치고 건설업체를 운영재력가입니다.


전도연은 과거 자신이 굿와이프 인지는 잘 모르겠고 나는 그냥 평범한 것 같고 어렸을때는 사랑이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했고 사랑이 없으면 죽을 것 같았고 결혼하고 아이를 출산하고 키우면서 보니 결혼이 사랑한다고 살아지는게 아니고 믿는 거라 생각하며 내가 그 사람을 믿고 그 사람이 나를 믿고 그게 결혼이라 생각한다고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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