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12. 5. 02:00
이동욱은 작품마다 다른 사람, 다른 삶을 연기하는데 배역에 몰입하면 정말 그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라고 했어요. 팬미팅에서 인터뷰에서 연기 외에 무언가를 하게 된다면 뭘 하고 싶냐는 질문에 내 이름을 건 진행하고 싶다고 했고 오랜 꿈이 이뤄질 것 같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다양한 토크 프로그램을 보며 공부했고 초대 손님과 마음을 터 놓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까가 고민이라고 했어요. 신부님을 찾아가 조언을 구하던 이동욱은 저는 잘생긴 죄를 지었다라고 했고 이동욱은 방청객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했어요. 장도연 소개로 등장해 앞으로 잘 부탁 드린다고 인사했어요. 첫 게스트 공유 등장할 때 자세를 30번 바꾼 것 같다고 했어요. 두사람은 2016년 도깨비에서 처음 만나 호흡을 맞춘 후 깨비형, 동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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