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Frech & Ketchup 2019. 5. 16. 15:38
할담비 지병수 씨 양아들이 아버지 방송 활동을 걱정했습니다. 16일 인간극장의 할담비는 미쳤어 4부 지병수씨와 양아들이 공개됐어요. 첫째 양아들 집에 찾아가 설거지를 했고 "며느리가 일하느라 바빠 집안일 손대지 말라 했다. 요즘 내가 안 왔더니 자기가 다 한 것 같다" 손자 "아빠랑 저만 '전국노래자랑'을 봤는데 사람들이 많이 웃어주셔서 좋았다. 다른 방송에서 할아버지가 실수할까봐 긴장된다" 둘째 양아들 홍민기 씨는 바쁜 스케줄로 피곤해하는 아버지를 걱정했어요. "곧 나이가 여든인데 쉬어가면서 하시고 활동해서 떼돈 벌 것 아니지 않느냐 스스로 좋아서 노래 부르는 건 괜찮은데 여러 매체에 나오다 보니 걱정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좋은 일에도 욕하는 사람 많고 아버지는 댓글을 못 보지만, 어쩌다 보게 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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