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수 양아들 공개 할담비 양아들 걱정

지병수 양아들 공개 할담비 양아들 걱정


할담비 지병수 씨 양아들이 아버지 방송 활동을 걱정했습니다.  


16일 인간극장의 할담비는 미쳤어 4부 지병수씨와 양아들이 공개됐어요.  


첫째 양아들 집에 찾아가 설거지를 했고 "며느리가 일하느라 바빠 집안일 손대지 말라 했다. 요즘 내가 안 왔더니 자기가 다 한 것 같다"




손자 "아빠랑 저만 '전국노래자랑'을 봤는데 사람들이 많이 웃어주셔서 좋았다. 다른 방송에서 할아버지가 실수할까봐 긴장된다"



둘째 양아들 홍민기 씨는 바쁜 스케줄로 피곤해하는 아버지를 걱정했어요. "곧 나이가 여든인데 쉬어가면서 하시고 활동해서 떼돈 벌 것 아니지 않느냐 스스로 좋아서 노래 부르는 건 괜찮은데 여러 매체에 나오다 보니 걱정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좋은 일에도 욕하는 사람 많고 아버지는 댓글을 못 보지만, 어쩌다 보게 되면 저도 기분이 안 좋게 된다." 며 아버지가 악성 댓글로 상처 입을까 걱정했어요.  



지병수 할아버지는 " 네 말이 맞다. 내가 좋아서 하는 것이고 그래도 쉬고 싶을 때가 있다. 아들 자는 것만 봐도 든든하다. 의지하고 있으니까 혼자 있는 것보다 낫다"


지병수 할아버지는 2명의 양아들이 있어요. 




미혼임에도 자식에 대한 바람이 컸다고 합니다. 


둘째 양아들은 휴일에 맞춰 정성스럽게 집밥을 차렸어요. 



홍민기씨는 호텔조리사로 일하고 저도 아침에 나가 저녁 늦게 들어오고 서로 얼굴보기 힘들다고 해요. 


20년 동안 이어온 관계는 술 한잔을 기울이는 부자지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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