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가 키이스트 인수
- 이슈
- 2018. 3. 14. 18:27
SM엔터테인먼트가 배우 배용준나이 46세가 설립한 국내 최대 배우 매니지먼트 기업 키이스트를 인수 했습니다. 전량매각하며 12년만에 약 410억원의 차익을 남겼다고 합니다. 배용준은 대신 SM의 지분을 사 회사 3대 주주라고 합니다. 참 똑똑한 배우군요.. 박수진은 결혼을 참 잘한듯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예요~~
키이스트 지분 1945먼 5071주를 전량 SM에 넘겼다고 합니다. 배용준은 키이스트 지분을 1주당 2570원 총 500억원을 매각하고 제 3자 유상증자를 통해 SM 주식 91만 9238주 350억원을 배정했다고 합니다. 150억원은 현금으로 지급했다고 합니다. SM 최대주주는 이수만 20% 국민연금 4.8%, 배용준 4.2%라고 합니다.
배용준은 SM에서 마케팅과 키이스트 글로벌 전략 어드바이저로 활동한다고 하네요..
키이스트는 2006년 3월 코스닥 상장사 오토윔테크 유상증자에 참여 90억원을 출자해 최대주주가 되어 키이스트로 사명을 바꾸고 연예기획사로 출범해 키이스트 소속 연예인은 배용준, 손현주, 김현중, 주지훈, 한예슬, 손담비, 김수현, 엄정화, 정려원, 홍수현, 소이현, 이현우, 박서준, 박수진, 구하라, 안소희, 한지혜, 우도환 등이 소속연예인 입니다.
SM엔터테인먼트는 키이스트를 인수하며 키이스트 자회사로 있는 일본 최대 한류 방송 콘텐츠 플랫폼 사업자인 디지털어드벤쳐까지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2016년 SM엔터테인먼트 재팬을 통해 키이스트의 일본 내 계열사이자 자스닥 상장인 DA의 주식을 인수 2대주주가 되면서 키이스트와 연을 맺은 바 있습니다.
연예인 상장 주식부자는 1위 이수만 1천 843억원 2위 박진영 1천 79억원 3위 양현석 1천 33억원 4위 배용준 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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