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의심 돈 많이 쓰는 남자친구 사연

한혜진 의심 돈 많이 쓰는 남자친구 사연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상으로 꾸미고 오고 자상한 매너까지 겸비한 남자친구

 

한 눈에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합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돈을 빌려주고 받지 못하는 순진한 모습이 걱정이 됐다고 하네요. 

 

신뢰까지 흔드는 역대급 사건과 점점 이해할 수 없는 남자의 행태 등으로 위기를 겪었습니다.  

 

서장훈은 사치남으로 그려진 고민녀의 남자친구를 잘 소화하자 서장훈이 "다 쓰면 말해 또 사줄게. 오빠 월급에 비하면 몇 푼 한다고"

 

 

한혜진은 "이거 서장훈 오빠 맞죠? 목소리 변조도 안 하잖아. 편안하니까"

 

 

남자친구는 여자친구에게 고급 화장품을 선물과 기념일마다 여행을 다닌다고 합니다. 

 

과도한 음식 주문량. 식당에서도 절반 이상 남겨 싸움이 시작되기도 하고 한번도 안입은 새옷을 버리는 일도 있다고 해요. 

 

매일 같이 커피, 야식 골든벨을 울리고 모임만 나가면 무조건 자신이 결제한다고 합니다.

 

식비도 자신이 내고 동아리 친구들에게 펜션 결제부터 용돈을 주기도 했어요. 

 

 

2달 동안 142만원을 빌려주기도 하고 친구의 친구 회사의 동료에게 돈을 빌려주고 돈을 받지 못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 회사 동료에게 온 DM에 대해서는 "내가 가끔 뭘 사줬는데 그거 때문에 본인이랑 썸탔다고 착각한거 같다"고 했어요.  

 

남자의 진짜 돈은 다 대출 받아서 생활하고 카드를 줄인다고만 했습니다. 

 

 

"지금 아니면 언제 쓰냐, 나 세후 400 번다 이정도면 가능하다"고 화를 냈다고 합니다.

 

남자친구는 "내 돈 혼자 썼니? 너한테 좋은 거 주려고 빚졌는데..내 돈 내가 쓰는건데 뭐라고 하지마라"

 

고민녀는 결혼을 생각하면 답답하다는 사연입니다.  

 

김숙은 "이런사람은 믿을 수 없다"

 

 

주우재는 "은연 중에 나조차고 이러니? 내가 너한테 잘해주려고 빚내서 이러는데 라는 말을 깔고 있다가 위험하다"

 

서장훈은 "결혼도 연애도 안된다. 상식적으로 파탄이 나면서 이벤트를 하는데 누가 좋다고 하겠느냐"

 

곽정은은 "총제적 난국이다. 섣불리 결혼하지 마세요. 현명하게 사람을 보는 시각을 기르라"는 조언을 남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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